No.01소식과 대화 · 확인일

뉴스 링크모음 - 공식 사이트 28곳

뉴스는 포털에서 읽으면 편하지만, 언론사 홈페이지로 바로 들어가면 원문 전체와 정정 보도, 기자 연락처까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분야에는 뉴스 포털과 통신사, 방송사, 종합 일간지, 경제지와 전문지, 해외 주요 매체를 함께 정리했습니다. 한 가지 사안을 여러 매체로 비교해 읽으면 시각 차이가 잘 보입니다.

  • 28등록
  • 27접속 정상
  • 1응답 확인
  • 0국내망 재확인

자주 함께 찾는 곳은 커뮤니티 분야입니다. 소식과 대화 묶음 안에서는 커뮤니티 분야, SNS 분야도 함께 정리돼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뉴스 링크모음 공식 주소

카드를 누르면 공식 사이트가 새 탭에서 열립니다. 번호는 목록 순서이고, 오른쪽 위 점 색은 2026-10-30 접속 확인 결과입니다.

모든 카드는 운영사가 직접 관리하는 도메인만 담았습니다.

성격이 겹치는 서비스는 SNS 분야에 따로 모아 두었습니다.

뉴스 사이트를 고를 때 보는 네 가지

비슷한 서비스가 여럿일수록 기준을 먼저 정해 두면 고르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아래 순서대로 확인한 뒤 카드의 태그와 TIP을 비교해 보세요.

  1. 1속보가 필요한지, 해설과 분석이 필요한지
  2. 2종합 뉴스인지 경제·IT 같은 전문 분야인지
  3. 3유료 구독 기사 비중과 무료로 읽을 수 있는 범위
  4. 4해외 매체라면 한국어판이 있는지

상황에 맞춰 먼저 열어 볼 곳

아침에 주요 뉴스 훑기

연합뉴스 Google 뉴스

주요 사건을 빠르게 정리해 보여 주는 곳입니다.

경제와 증시 흐름 읽기

매일경제 머니투데이

증시와 기업 소식을 집중해서 다룹니다.

국제 뉴스를 원문으로

BBC 코리아 The Guardian

해외 시각으로 국제 이슈를 읽을 수 있습니다.

뉴스 용어 풀이

통신사

언론사에 기사를 공급하는 뉴스 전문 회사입니다. 사건 발생 직후 첫 기사를 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정 보도

잘못 보도한 내용을 바로잡는 기사입니다. 언론사 홈페이지에 따로 모아 두는 곳이 많습니다.

페이월

일정 분량 이상 기사를 읽으려면 구독료를 내도록 한 장치입니다. 해외 유력지에서 흔합니다.

팩트체크

공개 발언이나 주장의 사실 여부를 검증해 보도하는 기사 형식입니다.

엠바고

정해진 시각까지 보도를 미루기로 한 약속으로, 발표 자료 공개 시점과 관련이 있습니다.

뉴스 주소를 열기 전에 확인할 점

언론사 이름을 흉내 낸 가짜 뉴스 사이트가 투자 광고나 의약품 광고를 기사처럼 꾸며 퍼뜨리는 경우가 있습니다. 링크를 열었을 때 도메인이 언론사 공식 주소와 다르거나, 유명인을 내세워 투자를 권하는 기사라면 의심하세요.

  • 주소창의 도메인이 카드에 적힌 도메인과 같은지 보기
  • 문자나 메신저로 받은 링크 대신 북마크한 공식 주소로 들어가기
  • 로그인과 결제는 공식 화면에서만 하고, 팝업 결제 창은 닫기
  • 앱은 공식 마켓에서 개발사 이름을 확인한 뒤 설치하기
  • 같은 비밀번호를 여러 사이트에 쓰지 않기

뉴스 자주 묻는 질문

Q1

포털 뉴스와 언론사 홈페이지 기사는 다른가요?

내용은 같지만 언론사 홈페이지에는 관련 기사 묶음, 정정 보도, 기자 연락처 등이 더 있습니다. 원문 확인이 필요할 때는 언론사 홈페이지를 이용하세요.

Q2

유료 구독 기사를 무료로 읽을 방법이 있나요?

많은 매체가 매달 몇 건의 무료 열람을 제공하거나 회원 가입만으로 읽게 해 줍니다. 공공 도서관의 전자 신문 서비스를 이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Q3

뉴스 카드 아래 표시는 무엇을 뜻하나요?

2026-10-30에 목록의 28곳을 같은 방식으로 한꺼번에 열어 본 결과입니다. 접속 정상 27곳은 바로 응답한 주소입니다. 응답 확인 1곳은 자동 접속을 막는 보안 설정 때문에 거절 코드가 돌아온 곳으로, 일반 브라우저에서는 대부분 문제없이 열립니다.

Q4

뉴스 목록에 없는 사이트를 추천하고 싶어요.

서비스 이름과 공식 주소를 문의 페이지의 메일로 알려 주세요. 운영사가 직접 관리하는 도메인인지, 실제로 열리는지를 확인한 뒤 다음 점검 때 뉴스 목록에 더하고, 반영 여부는 회신으로 알려 드립니다.

이어서 볼 분야

뉴스 다음으로는 증권·투자 분야와 날씨 분야를 많이 이어서 봅니다. 묶음 전체를 한 번에 보려면 소식과 대화 묶음으로 이동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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