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프터눈 소개

애프터눈은 하루 중 가장 여유로운 오후 시간처럼, 필요한 사이트를 서두르지 않고 정확하게 찾도록 돕는 공식 주소 안내 사이트입니다. 이용자 정보를 어떻게 다루는지는 개인정보처리방침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애프터눈이 하는 일

뉴스와 커뮤니티, 웹툰과 OTT 같은 일상 서비스부터 은행과 보험, 정부 민원, AI 도구와 보안 프로그램까지 41개 분야에 공식 사이트 1044곳을 등록했습니다. 카드마다 업체 이름과 실제 도메인, 두 문장 설명, 기능 태그, 처음 쓸 때 도움이 되는 이용 팁을 붙였습니다. 분야 페이지에는 고르는 기준과 상황별 추천, 용어 풀이, 주의할 점, 자주 묻는 질문을 함께 실었습니다.

애프터눈은 어떤 운영사와도 제휴하지 않으며 광고비를 받고 순서를 바꾸지 않습니다. 대표 서비스를 앞에 두는 기준은 이용자가 실제로 많이 찾는지와 공식 안내가 충실한지입니다.

운영 원칙 요약

  • 운영사가 직접 관리하는 공식 도메인만 등록합니다.
  • 등록 주소 전체를 같은 날 같은 방식으로 열어 확인합니다.
  • 정상 응답이 아닌 곳도 감추지 않고 상태를 표시합니다.
  • 광고나 제휴로 카드 순서를 바꾸지 않습니다.
  • 분야는 나라가 아닌 이용 목적으로 나눕니다.
  • 제보는 운영사 공지와 실제 접속으로 확인한 뒤 반영합니다.

주소 확인 절차

  1. 1운영사 공식 안내와 앱 마켓의 개발사 정보로 공식 도메인을 확인합니다.
  2. 2등록한 모든 주소를 같은 날 한꺼번에 열어 응답 코드를 기록합니다.
  3. 3응답이 없거나 거절된 곳은 다른 방법으로 한 번 더 열어 봅니다.
  4. 4결과를 접속 정상, 응답 확인, 국내망 재확인 대상의 세 가지로 나눠 카드에 표시합니다.
  5. 5서비스 종료나 도메인 변경이 확인되면 해당 카드를 고치거나 뺍니다.

이런 분께 맞습니다

처음 써 보는 서비스를 검색했는데 비슷한 이름의 사이트가 여러 개 떠서 어디가 진짜인지 헷갈리는 분, 가족에게 안전한 주소만 골라 알려 주고 싶은 분, 업무에 쓸 도구를 여러 개 비교해 보고 싶은 분을 생각하며 만들었습니다. 같은 일을 하는 국내 서비스와 해외 서비스를 한 분야 안에 나란히 두었기 때문에, 나라를 따지지 않고 필요한 기능 중심으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매일 여는 사이트를 북마크해 두고 검색 광고를 거치지 않는 습관만으로도 피싱 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애프터눈은 그 북마크의 출발점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분야 구성

41개 분야는 소식과 대화, 보고 듣고 노는 시간, 일하고 만드는 도구, 사고 팔고 주문하기, 돈과 집과 보험, 하루 살림과 건강, 이동과 여행, 배우고 신청하기의 여덟 묶음으로 나뉩니다. 전체 구성은 주소모아 전체 분야에서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카드 읽는 법

카드 맨 위에는 목록 번호와 업체 이름, 확인 결과를 나타내는 작은 점이 있습니다. 그 아래 회색 글씨가 실제 도메인이고, 두 문장 설명은 서비스가 무엇을 하는 곳인지와 다른 곳과 무엇이 다른지를 담았습니다. 태그는 주요 기능을 두세 단어로 줄였고, TIP 한 줄은 처음 쓸 때 알아 두면 좋은 내용입니다. 맨 아래 문구는 확인일 기준 결과로, 초록 점은 접속 정상, 주황 점은 자동 접속 차단으로 인한 응답 확인, 회색 점은 국내망 재확인 대상입니다.

앞으로의 계획

등록 주소 전체를 주기적으로 다시 열어 확인일과 결과 숫자를 새로 고치고, 해외 회선에서 응답이 없던 공공기관과 금융 기관은 국내 회선으로 다시 점검해 표시를 바로잡을 예정입니다. 이용자 제보로 공식 사이트가 충분히 모이는 주제가 생기면 새 분야를 만들고, 서비스를 끝낸 곳은 목록에서 정리합니다. 바뀐 내용은 홈의 업데이트 기록에 날짜와 함께 남깁니다.

이용할 때 알아 둘 점

각 사이트의 서비스 내용과 요금, 정책은 해당 운영사가 정하며 언제든 바뀔 수 있습니다. 결제나 계약처럼 중요한 일을 하기 전에는 공식 사이트의 최신 안내를 꼭 확인하세요. 애프터눈 이름으로 개인정보나 송금을 요구하는 연락은 모두 사칭입니다. 제보와 문의는 문의 페이지에서 안내하는 메일로만 받습니다.

마지막 업데이트